얇은방
박혜수 개인전 <모노포비아-외로움 공포증>에서 4층에 놓인 설치작품 <얇은방>을 설계했다.
관람자는 방 안에 앉아 창문을 열고 타인의 존재와 이야기를 엿본다. 방 안에서는 금천구 노동자들의 첫사랑 인터뷰를 담은 영상 <기쁜 우리 젊은 날>이 상영된다.
박혜수 개인전 <모노포비아-외로움 공포증>에서 4층에 놓인 설치작품 <얇은방>을 설계했다.
관람자는 방 안에 앉아 창문을 열고 타인의 존재와 이야기를 엿본다. 방 안에서는 금천구 노동자들의 첫사랑 인터뷰를 담은 영상 <기쁜 우리 젊은 날>이 상영된다.